is:due 복습 예정 · is:new 신규 · is:weak 약점 ·
is:leech 누수 · is:flag 플래그 · is:ann @주석 ·
is:buried 미룸 · is:off 끈 카드tag:"기초 문식성" 태그(공백은 따옴표) · typ:정의 유형 · subj:국어 과목 ·
rated:3 최근 3일 채점 · rated:3:1 그중 「다시」 누른 것due:0 오늘까지 복습일 · due:3 사흘 안에 ·
ivl>21 간격 21일 초과 · ivl<7 7일 미만 ·
-is:new 부정여러 조건은 띄어쓰기로 AND. 따옴표 없는 나머지 말은 앞·뒤·태그 본문 검색.
한눈에 — 카드가 나에게 오기까지
회독본(옵시디언)
↓ 개념 하나하나를 카드로
카드 5,000여장 ← 아직 아무도 안 푼 상태 = 신규
↓ 투입 계획(수강일 순서)
세션이 오늘치를 꺼냄 ← 「무엇을(범위) × 어떻게(방식)」
↓ 채점 4단계
복습일이 정해짐(FSRS) ← 그날이 오면 due
↓
다시 세션에 실림
기억할 두 축 — 카드는 신규(한 번도 안 푼 것) 아니면 복습(복습일이 된 것)이에요. 세션은 이 둘 중 무엇을 꺼낼지 골라 담습니다.
진도 — 새 카드는 어떻게 들어오나
새 카드는 아무 때나 안 나와요. 투입 계획이 순서를 정해 둡니다.
| 계획 | 대주제 …개를 수강일이 오래된 순으로 줄 세운 목록. 루틴이 관리하고 앱은 읽기만 해요 |
| 다음 진도 | 그 줄에서 아직 안 푼 카드가 남은 첫 대주제를 통째로 시작. 세션 화면의 「+ 다음 진도」 버튼 |
| 범위 넓히기 | 계획을 무시하고 내가 고른 대주제·중주제를 얹기. 「+ 범위 넓히기」 버튼 |
| 주제 빼 두기 | 반대쪽. 고른 주제를 이 세션에서만 계속 빼요 — 신규·복습 둘 다. 「- 주제 빼 두기」 버튼. 단위 행의 「빼기」는 오늘 큐에서만 빼는 것이라 다릅니다. 「끄기」와도 달라요 — 끄기는 카드를 은퇴시켜 모든 세션에서 사라져요 |
둘의 차이는 누가 고르느냐 하나예요. 다음 진도 = 계획이 고름 / 범위 넓히기 = 내가 고름.
한 대주제는 통째로 나가요. 32장이면 32장 다. 중간에서 자르지 않아요 — 한 개념 덩어리를 하루에 다 훑는 게 낫다고 봐서요.
고른 수보다 적게 들어올 수 있어요. 역방향 카드는 며칠 뒤에 오거든요(↓방향 분산). 그 차이는 추가할 때 토스트로 알려줍니다.
세션 — 범위 × 방식
세션은 덱이 아니라 레시피예요. 「무엇을(범위)」와 「어떻게(방식)」를 정해 두면 그 조건으로 카드를 꺼내 옵니다. 큐를 들고 계속 살아요.
가장 중요한 갈래는 자동 충전이냐 직접 추가냐입니다.
| 자동 충전 | 날이 바뀌면 스스로 오늘 몫을 다시 채워요. 「일일 복습」이 이것. 내가 안 채워도 매일 그날 복습분이 준비돼요. 못 푼 건 다음날 어차피 다시 due라 이월 개념이 없어요 |
|---|---|
| 직접 추가 | 내가 담은 범위만 풀어요. 못 푼 잔량은 다음날로 넘어가요. 「누적복습」처럼 특정 범위를 훑을 때 |
방식의 나머지 항목
| 상태 | 어떤 카드를 담을지 — due(복습일이 된 것) / 신규 / 약점 / 전체. 겹쳐 고를 수 있어요 |
| 순서 | 셔플 / 문서순(회독본 순서대로 통독) / 가중 셔플(과목 배점 비율대로). 「신규 이어가기」로 들어오는 새 카드에도 이 설정이 적용돼요 — 셔플이면 새 진도도 섞여 나와요 |
| 분량 | 비우면 전량. 채우면 위험도 높은 것부터 그 수만큼 |
| 신규 이어가기 | 복습을 다 풀면 새 진도로 이어갈지. 대주제 한 바퀴씩 들어오고, 제시 순서는 위 「순서」를 따라요 |
| 누적 N회 | 세션 화면의 그 숫자 = 이 세션에서 채점한 장수의 누계예요. 되돌리면 같이 줄어요. 오늘 몫이 아니라 세션을 만든 뒤 전체입니다 |
셔플이어도 답을 담은 카드는 그 답을 묻는 카드보다 뒤에 놓여요. 앞 카드의 질문이 뒤 카드의 답을 말해 버리는 짝이 있거든요. 순서만 바꾸면 되는 일이라 그렇게 합니다 — 다만 둘을 붙여 놓지는 않아요. 바로 이어서 나오면 방금 답한 걸 되뇌는 셈이라, 그것도 인출이 아니니까요.
세션 화면이 허브예요. 이어가기·마지막 성적·이 세션의 단위(회독 읽음·먼저 풀기·빼기)·범위 넓히기가 다 여기 있어요.
복습일 — due는 어떻게 정해지나
채점하면 FSRS라는 알고리즘이 그 카드의 안정도(얼마나 오래 기억에 남는지)와 난이도를 갱신하고, 다음 복습일을 잡아요.
| 다시 | 못 떠올림 → 안정도가 깎이고 곧 다시 나와요 |
| 어려움 | 떠올렸지만 힘들었음 → 조금만 늘어나요 |
| 알맞음 | 적당히 떠올림 → 표준으로 늘어나요 |
| 쉬움 | 너무 쉬웠음 → 많이 늘어나요 |
채점 버튼 아래 작게 뜨는 「3일」·「1.2개월」이 그걸 누르면 언제 다시 나오는지예요.
그 날짜가 오늘이 되면 그 카드가 due(복습 예정)입니다. 「일일 복습」이 매일 꺼내는 게 이거예요.
규칙 네 개
| 그날 첫 채점만 | 같은 카드를 하루에 여러 번 매겨도 첫 번째만 복습일에 반영돼요. 같은 날 반복은 안정도를 왜곡해서요 |
| 그날은 한 번만 | 한 번 매긴 카드는 그날 다시 안 나와요. 「다시」를 눌러도 마찬가지 — 다음 복습일에 만나요 |
| 하루 경계 새벽 4시 | 밤 12시를 넘겨 푼 것도 그 전날로 칩니다 |
| 시험일 상한 | 복습일이 2026-11-07을 넘지 않아요. 시험 뒤로 밀린 카드는 의미가 없으니까요 |
풀이 화면 맨 위 한 줄이 그 카드가 왜 지금 나왔는지 말해줘요 — 「다음 진도 — 미술 · 감상」 / 「8/19 채점 · 오늘이 복습일」 / 「복습일 8/18 — 2일 지남」.
방향 분산 — 왜 어떤 카드는 며칠 뒤에 오나
정의·기준 같은 유형은 카드가 쌍으로 만들어져요.
| 전방 | 「기초 문식성」이란 무엇인가? → 내용 |
| 역방향 | (그 내용) → 이게 무슨 개념인가? |
둘을 같은 날 주면 앞에서 본 답이 뒤 문제의 정답이 돼요. 인출한 게 아니라 방금 본 걸 되뇐 것이라 학습이 안 돼요.
그래서 전방은 그날 다 나가고, 역방향은 2~3일 뒤에 들어옵니다. 카드마다 2일/3일이 고정 배정돼서 하루 분량도 저절로 분산돼요.
🔴 2~3일은 「투입된 날」이 아니라 「그 전방 카드를 처음 푼 날」부터예요. 그래서 전방을 아직 안 풀었으면 역방향은 며칠이 지나도 안 나와요 — 기다림이 아니라 진도 문제라서요. 역방향이 안 보이면 대개 이 경우예요. (짝이 되는 전방이 아예 없는 카드는 그 역방향이 곧 도입이라 바로 나옵니다.)
범위를 넓힐 때 「142장 추가 · 79장은 나중에」라고 뜨는 게 이것 때문이에요.
도입이 끝난 뒤에도 같은 개념의 전방과 역방향은 하루에 한 방향만 나와요. 먼저 큐에 담긴 쪽이 남고 반대 방향은 내일로 밀려요 — 복습이어도 같아요(기록·간격은 안 변해요).
휴식일 — 쉬는 날은 어떻게 처리되나
하루 쉬면 그날 몫이 다음날에 통째로 얹혀요. 평소 하루 60~100장인데 한 번 쉬면 700장이 되는 식이라, 카드가 사라지진 않아도 열었을 때 질려요.
그래서 쉬는 날 몫을 미리·나중에 나눠 흘려보내요. 방향은 두 가지예요.
| 매주 반복 | 미리 아는 날이니 그날 몫을 앞 3일에 나눠 미리 내보내요. 복습을 조금 앞당기는 건 안전하거든요 |
|---|---|
| 하루만 추가 | 갑자기 쉬는 것이라 과거로 못 보내요. 뒤 3일에 나눠 갚아요 |
카드마다 1·2·3일 중 하나가 고정 배정돼서 저절로 흩어져요. 옮긴 자리가 또 쉬는 날이면 건너뜁니다.
🔴 앞으로 당길 자리가 없으면 뒤로 갑니다. 오늘이 쉬는 날이거나 내일모레가 쉬는 날이면 「앞 3일」이 이미 지나갔으니까요. 그때는 반복 휴식일이어도 뒤로 밀려요.
쉬는 날에는 세션이 스스로 채우지 않아요. 그래도 풀고 싶으면 세션 화면의 「+ 이어서 채우기」로 꺼내 쓸 수 있어요 — 막지는 않아요.
설정에서 요일을 바꾸거나 없앨 수 있고, 날짜를 하나씩 더할 수도 있어요. 거기에 「이 설정이면 푸는 날 하루 몇 장」이 같이 떠요 — 쉬는 날을 늘리면 나머지 날이 그만큼 무거워지니까요.
되짚기 — 이상한 카드를 만났을 때
풀이 화면 오른쪽 사이드바(좁은 화면에선 ☰)에 있어요.
| ⚑플래그 | 「이 카드가 이상하다 — 고쳐 달라」 신고. 카드는 그대로 나와요. 사유 칩 넷 중 골라 주세요(칩만 눌러도 플래그가 켜져요) — 단서 과다=앞면이 너무 많이 알려줘요 · 사례 추가=사례를 단서로 주세요(앞면에 예를 보이고 이름을 묻게) · 문면 분리=한 장에 묶인 걸 낱장으로 · 문장 어색=말이 이상해요. 그 밖의 이유는 메모에 적어 주세요 — 저녁 루틴이 읽고 고쳐요 |
|---|---|
| 지도·사례 정의·이름 | 「이 성분을 교재에서 끌어와 채워 달라」는 신청이에요. 카드는 그대로 나와요. 지도=수업 적용, 사례=예시, 정의=내용, 이름=개념어. 저녁 루틴이 교재에서 찾아 줄을 더해요 → 카드가 늘어요. ⚠ 「사례」는 예시를 하나 더 만드는 것이에요. 지금 카드가 사례로 물어보게 바꾸고 싶으면 이쪽이 아니라 플래그의 사례 추가예요 — 이름이 비슷하지만 반대예요(이건 줄을 더하고, 저건 묻는 방향을 바꿔요) |
| 끄기 | 이 카드 그만. 두 가지가 같이 일어나요 — ① 지금 바로 큐에서 빠져요(카드 목록에서 다시 켤 수 있어요) ② 저녁 루틴이 spec에도 반영해서 카드를 다시 만들어도 안 생겨요 |
넷 다 지금 작동해요. 플래그·지도류는 카드를 고치는 신청이고, 끄기는 카드를 없애는 것이에요.
그 밖에 내일로(오늘 큐에서만 빼기 · 복습일은 그대로)와 일시정지(응답 시간 멈춤)가 있어요.
2026-08-22에 은퇴·방향·끄기 셋을 「끄기」 하나로 합쳤어요. 셋 다 「이 카드 그만」의 변주라 겹쳤고, 특히 방향은 「지금 보는 카드가 전방인지 역방인지」를 동하가 알아야 누를 수 있는 버튼이라 애초에 잘못 놓인 것이었어요. 방향은 이제 루틴이 알아서 판정해요.
되돌리기 — 무엇이 되돌아가나
말 그대로예요. 되돌리면 그 채점이 있었던 적 없는 상태가 됩니다.
실제로 돌려본 결과 — 전에 한 번 푼 카드를 「어려움」으로 매기고 되돌렸어요.
| 복습일 | 안정도 | 복습 횟수 | |
|---|---|---|---|
| 채점 전 | 8/23 | 2.31 | 1 |
| 「어려움」 누른 뒤 | 8/26 | 5.32 | 2 |
| 되돌린 뒤 | 8/23 | 2.31 | 1 |
같이 되돌아가는 것
| 복습일 · 안정도 · 난이도 | 채점 직전 값으로 |
| 채점 일지 | 그 줄 하나만 지워져요 (응답 시간·항목별 o/x도 같이) |
| 세션 성적표 | 그 채점이 빠지고 연속 기록도 원복 |
| 큐 | 그 카드가 다시 지금 카드로 떠요 |
| 누적 틀림 | 「다시」를 되돌리면 횟수도 줄어요 |
일지에서 아예 지워지니까 앱을 다시 켜도 그대로예요. 복습일은 일지로 매번 다시 계산하거든요.
채점 말고도 되돌아가는 것 — 내일로 · 끄기. 잘못 눌러도 한 번 되돌리면 됩니다.
| 몇 단계 | 30단계 |
| 언제까지 살아 있나 | 세션을 나갔다 와도, 다른 세션을 거쳐도 살아 있어요 |
| 버튼 위치 | 풀이 화면 오른쪽 위 (다른 화면에선 무엇을 되돌리는지 모호해서 숨겨요). PC는 U 키로 어디서든 — 누르면 풀이 화면으로 돌아가 그 카드를 띄워요 |
안 되는 것 두 가지
| 다시 실행(redo) | 없어요. 되돌린 뒤 다시 매기면 됩니다 |
| 다기기에서 되살아날 수 있음 | 화면을 나갈 때 채점이 올라가는데, 그 사이 다른 기기가 그걸 받아갔다면 나중에 합쳐질 때 다시 붙을 수 있어요. 한 기기씩 쓰면 무관해요. 채점 일지는 「합치되 지우지 않는다」가 원칙이라 생기는 틈입니다 |
화면 안내
| 홈 | 오늘 요약 · 세션 목록 · 라이브러리(단위·카드 목록) · 기록(통계·약점·플래그) · ⚙설정 |
|---|---|
| 세션 | 허브. 이어가기 · 마지막 성적 · 이 세션의 단위 · 다음 진도 · 범위 넓히기 |
| 단위 | 대주제 …개를 과목별로 접어 둔 목록. 회독 읽음 체크 · 골라서 세션 만들기 |
| 카드 목록 | 조건을 고르면 결과가 나오는 화면. 5,000여장을 그냥 깔지 않아요. 누수·플래그·약점·오늘 푼·끈 카드 같은 타일이나 검색으로 들어가요 |
| 풀이 | 맨 위 한 줄 = 이 카드가 나온 이유 · 카드 탭 = 답 공개(다시 탭하면 앞면) · 사이드바 = 되짚기 |
단위 행에서 — 이름을 누르면 그 단위부터 먼저 풀고, ▸를 누르면 중주제로 펼쳐져 낱개로 뺄 수 있어요. 「회독본 ↗」은 옵시디언의 그 자리로 바로 열려요.
저장과 동기화
모든 기록은 GitHub 레포에 JSON으로 올라가요. 그게 동기화이자 백업이에요.
| 언제 올라가나 | 20장 채점마다 · 5분마다 · 화면 나갈 때 · 세션 끝 앱을 내릴 때도 시도하지만 주 기록이 커지면(월요일 오전쯤부터) 끝까지 못 갑니다 — 그때는 이 기기에 저장해 뒀다가 다음에 열 때 올려요 |
| 무엇이 정본인가 | 채점 일지. 복습일·난이도·틀림 횟수는 앱을 켤 때마다 그 일지로 다시 계산해요 |
| 저장 배지(작은 점) | 마지막 저장이 10분 넘게 지났을 때만 떠요. 정상이면 뜰 일이 없어요 |
| 배지가 안 꺼지면 | 그 기기에 GitHub 토큰이 없을 가능성이 커요. ⚙설정 → GitHub 연결 확인 |
토큰은 기기마다 따로예요. PC와 아이패드에 각각 넣어야 해요.
두 기기에서 같이 써도 됩니다. 채점 일지는 합쳐지고 지워지지 않아요.
단축키와 제스처
제스처
| 카드 탭 | 답 공개 · 답면에서 다시 탭하면 앞면. 카드 둘레 여백을 짚어도 돼요 —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 |
| 카드 위 좌우 스와이프 | 채점(왼쪽으로 밀면 알맞음 · 오른쪽으로 밀면 다시) — ⚙설정에서 켜야 해요. 자주 쓰는 알맞음이 손에 편한 방향이에요 |
| 왼쪽 가장자리에서 오른쪽 | 뒤로. 풀이 화면에서는 세션 화면으로. 화면 맨 왼쪽 끝에서 시작할 때만이라 카드 채점과 섞이지 않아요 |
키보드 · 게임패드 (⚙설정 「키보드 단축키」가 켜져 있어야 해요 — 기본 켜짐)
블루투스 컨트롤러(8BitDo Micro 같은 것)를 키보드 모드로 붙이면 버튼이 곧 키예요. 아래 표대로 버튼에 키를 배정하면 돼요. 한글 입력 상태여도 먹어요 — 글자가 아니라 자판 자리로 읽습니다.
| Space · Enter | 답 공개 → 한 번 더 누르면 알맞음 |
| 1 2 3 4 | 다시 / 어려움 / 알맞음 / 쉬움 (답을 본 뒤) |
| ↑ ↓ | 카드·목록 스크롤 — 긴 표 카드를 굴릴 때. 눌러 두면 계속 굴러요 |
| U · B · X | 되돌리기 · 내일로 미루기 · 끄기(이 카드 그만) |
| F · P | 플래그 · 일시정지 |
| Ctrl + 1 2 3 4 | 플래그 사유 칩 — 단서 과다 / 문면 분리 / 문장 어색 / 사례 추가. 레일을 안 열어도 붙고, 칩을 붙이면 플래그도 켜져요. 같은 키를 다시 누르면 해제 |
| H · / · Esc | 홈 · 목록 검색 · 닫기 |
⚠ Ctrl+1~4 말고 다른 조합키(Cmd·Alt 등)는 브라우저 몫이라 앱이 안 받아요. 컨트롤러엔 낱개 키로 배정하세요.
되돌리기가 정확히 무엇을 되돌리는지는 위 「되돌리기」 절에 있어요.
용어 사전
| 신규 | 한 번도 채점된 적 없는 카드 |
| due · 복습 예정 | FSRS가 잡은 복습일이 오늘이거나 지난 카드 |
| 단위 · 대주제 | 회독·투입·인출의 공통 덩어리. …개 |
| 중주제 | 대주제 안의 묶음. 단위 행의 ▸로 펼쳐 볼 수 있어요 |
| 전방 / 역방향 | 개념명→내용 / 내용→개념명 |
| 약점 | 2회 이상 복습했는데 안정도가 7일 미만이거나, 누적 2회 이상 틀린 카드 |
| 누수(leech) | 누적 8회 이상 틀린 카드. 표시만 하고 자동으로 빼지는 않아요 — 카드가 나쁜 걸 수도 있어서 사람이 판단해요 |
| 안정도 | 그 기억이 얼마나 오래 남는지. 클수록 복습 간격이 길어져요 |
| 참 유지율 | 「다시」를 안 누른 비율. 통계 화면에 있어요 |
| 회독 읽음 | 그 단위를 통독했다는 체크. 카드와 별개로 표시해 둬요 |
| 내일로(미룸) | 오늘 큐에서만 빼기. 복습일은 그대로예요 |
| 끄기 / 끈 카드 | 이 카드 그만. 지금 바로 빠지고(목록에서 다시 켤 수 있어요), 저녁 루틴이 spec에도 반영해 카드를 다시 만들어도 안 생겨요. 예전 이름은 「은퇴」였어요 |